월-E (Wall-E) - by MessiRafi







기대하고 기대하던 두 영화가 오늘 개봉했다. 월이랑 다크나이트

모 다크나이트는 전야제라서 어제 미리 개봉하긴 했지만..

암튼 월이부터 봤는데 픽사는 날 실망시키지 않았다.

주인공 캐릭터들은 모 말안해도 매력적이다.. 바퀴벌레는 별로ㅋㅋㅋㅋㅋ

대충 내 주관적인 영화에대한 내용이나 생각을 말하면

지구는 기계화되서 사람들은 떠나고 쓰레기들만 남았고, 떠난 사람들은 우주선안에서 (bnl이던가?) 다시 지구에서와 같은 행복한

삶은 살 줄 알았지만 그건 행복한 삶이 아니었다는 것을 영화에서는 보여줬다.

활동도 안하고 (심지어 고개를 돌리거나 친구랑 마주앉아서 이야기 하는 것까지) 의자에 앉아서 먹기만 하는 사람들을 보여

줬는데 그 때 느낌이 끔찍했었나 암튼 영화보면서 매우 나쁜 느낌이 들었었다.

또 우주선 바닥에는 기계들이 그쪽으로만 다니게 되는 선들이 있는데 그 선이 살아있는 것과 죽어있는 것으로 나누는 것 같다.

기계들이나 의자에 앉아있는 사람들은 거기로만 움직이고 자유롭게 다니질 못한다.

하지만 그 선을 벗어나 있는 월e, 이브, 모(청소하는 로봇), 선장 등은 자유롭게 생각하고 움직인다.

감독은 기계화된 세계를 비판하고 무엇이 인간답게 아니면 생명이 있는 것처럼 사는 것인가를 월e를 통해

말하고 싶었던 것 같다. 모 다 아는 얘기..

처음으로 영화 리뷰 써봤는데 역시 글재주는 별로 없다ㅠㅠㅠㅠㅠㅠㅠㅠ

다크나이트도 써볼려고 했는데 이건 더 못쓸꺼 같음ㅠㅠㅠ

덧글

  • 조인성애인 2009/10/22 18:15 # 삭제 답글

    너닮았다
  • MessiRafi 2009/10/22 20:03 #

    그렇게 잘생겼음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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