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인의 성난 사람들 (12 Angry Men) by MessiRafi


말하기의 중요성, 대화의 필요성 등을 이 영화에서 많이 느꼈다.

물론 그 소년이 유죄인지 무죄인지는 정확이는 모르지만

대화를 통해서 배심원 한명 씩 설득 시켜 가는 것을 보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다.

말하기를 능숙하게 하지 못하는 나로선 매우 감명깊은 영화였다..

영화 설명은

http://www.cine21.com/Article/article_view.php?mm=005004008&article_id=52738

여기가 더 잘되있을 듯

덧글

  • 조인성애인 2009/10/22 18:13 # 삭제 답글

    마이구미가좋아 꼬마곰이좋아?
  • MessiRafi 2009/10/22 20:04 #

    도대체 마이구미가 모야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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